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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려는지 바람이 장난이 아니네요. 쌀쌀해서 옷을 챙겨 입었습니다. 비구름이 아래 위로 왔다갔다합니다. 다들 물난리 조심하십시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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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그런것 같아요. 저도 초등학교때 마당에 물이 차서 동생과 물놀이 하던 기억이 나는데 그땐 어려서 그저 물바다된 앞 마당이 수영장처럼 신나기만 했었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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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옛날 제가 진주에서 고등학교 다닐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진주교대일대가 물바다가 되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대아고등학교학생들은 밧줄을 잡고 물을 건너고.... 지금은 진주에 물난리 나지 않겠지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