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석갱이란 곳에 캠핑을 갔었는데 아주 좋더군요....토요일 밤에 비와 많이 와서 걱정을 했는 데 일요일은 아주 쾌청해서 제 아이 얼굴이 아주 빨갛게 익어버렸네요...다들 조용한 곳에 가셔서 머리도 식히시고 시름도 잠시 놓았다 오시길.....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