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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악~! 서방님은 아직 고추밭에서 안내려오고 있습니다.저는 먼저 밥 하느라 내려왔는데 1시간이 되도록 혼자 일하고 있네요.바로 그 "헤드랜턴"을 쓰고 말이예요.이마에 불을 달고 있으면 나방들이나 날벌레들이 달려들텐데 ..배도 무진장 고플텐데...내일 사무실에서 모임이 있다고 오늘 할일이 더 많아졌네요.아휴~그냥 오지......ㅠㅠ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7.22
  • 답글 저도 오늘 사무실 가기 위해서, 갖은 공작(?)을 다 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래도 저는 봄꿈님에 비하면 고생도 아니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3
  • 답글 햇볕이 뜨겁다고.... 비님이 오신다고.... 밤이 늦었다고.... 한달여 놓아둔 텃밭에 잡초가 무성합니다. 이렇게 게으르면서 밥숟갈이 입에 닿는 호사를 누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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