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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같은 아침입니다.찬란한 햇살과 선선한 바람..그리고 나뭇잎뒤의 그림자들...아주 좋아요..어제 사무실회의간 서방님은 아직 아니오고..고추밭에 나갔다와서 한줄 남깁니다.오늘도 빡세지만 활기찬 하루를 열어봅시다.모두들 파이팅~~!!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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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방님은 서울서 오전에 도착해서 읍내에서 중요한 볼일을 보고는, 농민회 모임에 갔다가 잠깐 집에 와서 쉬고는 여러가지 볼일보러 나갔다가 또 회의에 갔습니다.아휴~몸이 몇개가 돼야하는지...^^아침엔 좋았던 날씨가 낮부터 비가 왔습니다.비가와서 어쩌면 다행..비가 오면 볼일보느라 일못하는게 덜 아깝거든요..ㅋㅋ..내일은 손님이 많이 오시는데 부지런좀 떨어야겠습니다.좋은 저녁 되세요~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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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봄꿈님 어제 서울에서 1박하시고 아침 일찍 내려가신다고 하셨어요. 몇시간 회의를 위해서 먼길 오시는 봄꿈님을 뵈면 안쓰럽습니다. 매번 대접도 잘 해드리지도 못하고...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