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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팜플릿과 볼펜 잘 받았습니다. ^^송인수 샘 편지도요. "우리 형편에 맞게 일의 규모를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운동이 팽창해가는 것에 내 자신을 맞추어야 한다," 이 말씀 들으니 저도 바빠서 바빠서 하는 맘 버리기로 했습니다. 나 자신을 맞춰가며 나를 더 성장시켜야 겟다는 다짐해 봅니다. ㅎㅎㅎ그래도 요즘 너무 바쁘네요. 8월초 여름휴가를 위해 다음주는 그냥 죽은 듯이 일만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24
  • 답글 아이들이 어리니 휴가라도 가지요. 초등 고학년만 되면 아이들이 가족과의 피서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아이들 어릴때 많이 많이 데리고 다니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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