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마치고 귀가해서 이제 일어났습니다. 눈을 뜨기도 힘든데 부엌에서 솔솔 풍기는 집사람의 요리냄새덕에 허기가 아주 난리를 칩니다. 다들 점심 맛있게 드셨는지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