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퇴원했고, 남편은 외식과 이웃짐아줌마의 요리로 식사를 해결하고, 밀린 빨래 하고나니 또 점심시간입니다. 때 맞춰 밥해주는 그 누군가가 그립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26 답글 다행이네요. 아이 낫고 나면 엄마가 병나기 쉬우니 밀린 집안일 쉬엄쉬엄하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