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출석입니다. 생명학교를 뿌듯함 이상의 충만함으로 잘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산고'라는 표현이 왜 나왔는지 알것 같았어요. 정말 두 아이들 낳고 났을때의 느낌 바로 그대로더라고요. 뿌듯하면서 몽롱하면서 너무나 행복하면서... 이제 지역모임 만들기 상태로 들어갑니다. 강서양천 여러분!! 기대하세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