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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저녁, 서둘러 일을 마무리하고 여름생태귀농학교가 열리는 홍성으로 부랴부랴... 해마다 여름이면 귀농학교 수료식 전날이면 귀농선배로 격려차 방문하기를 9년째가 되었네요...전통이란 이렇게 세우면 깨질까 붙잡고 있게 되네요...우리 등대모임도 송대표님 말쌈대로 6개월만 깃발들고 서 있으면 누군가의 힘에 의해서라도 굴러갈거라고 이 연사 굳게 믿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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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농학사이면서 농촌을 지키지 못한 부끄러움이 늘 가슴한켠에 있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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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귀농학교 열리는군요. 고생 많으세요 선배님!! - 귀농학교 37기 초식동물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