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함부로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은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 남편이 전해준 책갈피에 새겨져 있는 글입니다. 한자는 잘 몰라서 풀이로 적었습니다.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