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아들,딸을 기르면서 교육문제에 깊이있는 관심을 갖게 됩니다. 오늘도 고집피우는 애들을 많이 나무라고 화내며 하루를 보냈는데 맘 한켠이 쓸쓸합니다. 좋은 엄마가 되고파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