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볼 때마다 정말로 정말로 가슴아팠는데.. 오늘은 드디어 참았던 눈물을 쏟았어요. 흐르는 눈물과 함께 기도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간절한 기도가.. 주님 평택 쌍용차 현장에 주님의 평화와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정말로 가슴이 미어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5 답글 곤봉으로 노동자들을 내려치는 영상에서 1980년의 봄날, '광주'를 보았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