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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으로 교회수련회 다녀와서 서울의 끓는 날씨에 평창의 추웠던 바람이 그리워집니다.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의문을 던지며...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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