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아이 데리고 광명 집떠나 ktx타고 대구에 내려서 시어머니 찾아뵙고 점심먹고 다시 오후에 친정인 진영에 도착해서 봉하마을에 가서 고노무현대통령 뵙고 또 친정아버지 산소에도 들리고 밤되어 친정집에 도착, 오늘은 아침에 성당갔다가 또 창원에 잠깐 다녀오고.. 지금은 조금 한가하네요. 내일 광명으로 돌아갑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