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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아도 너무 놀았습니다. 9일동안 집을 비웠는데 내집은 그대로입니다. 역시 집이 최고입니다. 컴퓨터와 일주일 넘게 단절(?)되어 살아보긴 참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오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09
  • 답글 9일이면 꽤 오래 비우셨네요. 실컷놀고 쉬고... 잘 하셨어요. 저도 오늘 3일만에 집에 갑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0
  • 답글 정말 잘 노셨습니다...농부는 여름휴가는 꿈도 못 꾸지만, 참 올해는 유난스레 공사다망한 해네요...그래도 담주 월요일 늦봄학교 학부모들과 레프팅하러 동강갈 계획은 짰습니다...정말 오랜만에 휴가라면 휴가라 하겄지요...지대로 놀고 싶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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