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에서 놀다 왔습니다. 예전에는 익사사고가 빈번하던 곳이었는데... 땡볕에도 어찌나 잘 노는지... 등에 화상을 입은 아들녀석 깎아 놓았던 감자로 화기 빼준다고 대들었다가 감자두드러기 올라서 남편이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ㅠ 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