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들어오는 길에 햇볕이 너무 따가워 화상입을뻔 했습니다^^ 정말 끔직한 더위네요. 그래도 어젯밤엔 친구와 남산길을 잠깐 걸었는데 제법 선선한 밤바람이 불더라구요. 가을이 멀지 않았다고 느꼈지요. 가을의 결실을 위해 여름의 구슬땀은 불가피한가 봅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