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좋은 아침입니다. 그리 덥지 않아 생활하기 편한데 왜 자꾸 땡볕 여름이 그리운 걸까요? 여름이 여름답고 겨울이 겨울다운게 우리 계절이었는데 어제 말복이었는데도 삼계탕이 전혀 생각나지 않는 선선한 말복이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14
  • 답글 진주는 그랬나요? 이곳 윗쪽은 무지 더웠는데... 오늘도 진짜 덥네요. 더워도 걱정 더워야할때 덥지 않아도 걱정...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