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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에 소풍오셨던 동무님들~아유~오시면 드릴려고 단호박도 따놓고도 못드렸네요.풋고추도 못드리고...어쩌나..넘 아쉬워요.잘 해드리지도 못하고...다음에 또 오세요~고구마캘때 오셔서 고구마 캐 가세요~~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8.15
  • 답글 저도 담엔 동참하려구요...가도되죠??^^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8.18
  • 답글 ~아유~ 그 흉내낼 수 없는 말투, 또 들으러 갈께요. 근데 신랑은 못데리고 갈것 같아요. 넘 부러워할까봐.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 09.08.16
  • 답글 그 김치말이죠...소금과 고춧가루로만 양념한 아삭아삭 입에서 녹던 김치...그거 자꾸 생각납니다. 밥 먹을때 마다... 작성자 Jinwoo Kim 작성시간 09.08.16
  • 답글 손님 맞으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이해가 갑니다.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 하다보면 나중에 모두 떠나고 난 뒤 아쉬움이 남고 빠뜨린 것이 있게 마련이지요. 넉넉함과 정겨움이 좋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6
  • 답글 어휴~ 각시님 그런 말씀을...잘 못해주셨다니요? 그렇게 맛있는 비빔밥..살아있는 향이 감동적인 버섯.태어나서 그동안 먹은 고추보다 13일 하루에 먹은 고추가 더 많은 아삭아삭 고추, 각시님의 자랑..제일 맛있는 밥...모두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꾸벅*100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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