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손님 맞으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이해가 갑니다.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 하다보면 나중에 모두 떠나고 난 뒤 아쉬움이 남고 빠뜨린 것이 있게 마련이지요. 넉넉함과 정겨움이 좋네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8.16
답글어휴~ 각시님 그런 말씀을...잘 못해주셨다니요? 그렇게 맛있는 비빔밥..살아있는 향이 감동적인 버섯.태어나서 그동안 먹은 고추보다 13일 하루에 먹은 고추가 더 많은 아삭아삭 고추, 각시님의 자랑..제일 맛있는 밥...모두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꾸벅*100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09.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