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랑 통화하다 조문안가냐는 소리에 김대중전대통령서거소식을 들었네요. 급히 컴퓨터 앞에 앉아 서거관련 뉴스들을 보았습니다. 올해는 유난히 우리 사회의 큰 인물들이 우리 곁을 떠나네요. 김수환추기경, 노무현전대통령, 김대중전대통령....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