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픕니다....하느님이 이제 우리 나라를 버리시는건가라고 외수님께서 말씀하셨다는데....그 절망감에 공감합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