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일어나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5월엔 억울해서 힘들었는데, 이젠 그저 지금은 지금은... 하며 맘이 정리가 안되네요... 삼가 빛나는 생을 사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