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T 무사히 잘 다녀 오셨어요? 함께 하지 못해 많이 아쉽네요. - 새벽에 간디 마지막장을 넘기며 눈물 흘렸습니다. 먼저 가신 두분 대통령님의 얼굴이 함께 떠올라 더욱 슬픔이 밀려오는 쌀쌀한 새벽이었습니다. 밤낮 기온차가 심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십시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