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둥이 데리고 모처럼 서울시내 나갔네요.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에 갔거든요. 지난해부터는 고딩 누나들 때문에 제대로 피서도 못가고 여름방학을 보낸 늦둥이에게 그 미안함을 조금이나마 덜었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