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읽으면서 몇 번이고 소리내어 웃었어요(특히나 사무실 통신에서~)....땀과 눈물과 수고로 일하시는 분들...그렇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사시는 님들 모습이 참 이름다워요^^ 나중에 저도 자봉 자원할까 봐요... 출판계 쪽에서 교정교열은 나름 오래(20년) 해왔으니 소식지 만드실 때 손이 모자라시면 연락 주세요~~ 작성자 유선이 작성시간 09.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