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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상선항진증' 당분간 달고 다닐 병명입니다. 유난히 피곤하고, 예민하고, 배고픈것 못참고.... 이유가 있었네요. 성격이 좋으려면 건강이 좋아야 한다? 디스크까지 말썽을 부려 이사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살림은 아직도 '이사중' 인듯 합니다. 건강에 무책임했던 나날을 반성하며.....^^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31
  • 답글 관리 잘하셔야겠네요. 우째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01
  • 답글 저도 2년동안 약먹고 있는데 항체가 계속 나온다네요. ㅠ.ㅠ 덕분에 건강에 조금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31
  • 답글 저도 오늘 감긴지 몸살인지 살이 쑤시고 아파... 아직도 머리가 아픈디 소주나 한잔하고 더 자야할려나...? 갑자기 추워져 새벽공기가 을씨년한게 좀 우울해지네용. 철이 바뀌는 때에 건강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8.31
  • 답글 저도 앓아봐서 잘 아는 데 무리하시면 안되는 병이랍니다.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31
  • 답글 건강관리.... 아무도 해주는 사람 없는 주부들은 자신이 챙겨야할 것 같아요. 부자병이라는 말도 있던데 늘 무리 하지 마시고 마음편히 몸 편히 지내시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31
  • 답글 건강하셔도 힘드실텐데...어째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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