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4학년 딸이 2학기 학급회장이 되어가지고 왔습니다.수학시험 잘 보는 것 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이라고 칭찬을 해 주었답니다. 요즘은 고학년으로 갈 수록 부모도 아이도 임원을 꺼리거든요 공부할 시간없고, 귀찮다고.. 우리는 너무 빠른 시간에 너무 많은 것을 잃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31 답글 그러고보니 자랑??!!^^ 아이스크림 몇번은 쏠 각오를 하는 센스...^^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9.02 답글 이거 자랑질이라고 하는거 아닌가벼....축하해요.^^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31 답글 축하드려요...제 아이는 아깝게 떨어졌다고 하는군요...속상해할까 걱정했는 데 밝은 목소리라 걱정을 덜었어요.이런 경험은 소중하고 또 오래 기억될 유년의 한 페이지가 되겠지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31 답글 축하할일이죠? 어느맘이 해도 걱정 안해도 걱정 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어른들과 무관하게 잘들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작성자 리디아 작성시간 09.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