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고3 .. 어제밤새 두통으로 잠을 못자더니 아직도 못일어나고 자고 있네요. 어서 수능이 지나가야할텐데... 오늘 정말 좋은 가을날인데 마음이 무겁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01 답글 이궁...몸도 마음도 얼마나 무겁겠어요....제 맘까지 울렁합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