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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돌아가면서 아파서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아들녀석은 어제 링거 한대 맞더니 회복되는것 같은데 오늘부터는 또 딸이 기침을 시작하네요. 점심시간에 퍼뜩 병원다녀 와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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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환절기라 아이들과 엄마가 고생이네요. 아이들 아프고 나면 엄마가 꼭 아프던데...아이들은 클려고 아프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이들이 이번 아픔 잘 이겨내고 더 사랑스럽고 씩씩하게 자라길 빕니다. 그리고 사랑을믿다님 아프지 않도록 자신몸도 잘 챙기시길...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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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고, 속상하시겠어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