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했습니다! 그래도 출석합니다. 오로지 개근상을 타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평소 상에 대한 욕심이 많습니다. 아울러 운영진의 한사람으로 세워주신 송인수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화목하고 발전하는 카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수요일입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