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도 어려서부터 어린이집을 다녔는데 아무래도 하루종일 규칙과 아이들 하나하나의 개성을 무시한 교육을 받다보니 제 마음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경쟁을 배워간것 같아요 둘째도 요즘 부쩍 잘하고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신경을 쓰더라구요 부모가 잘하면 된다는 걸 알면서도 가끔은 어찌해여할지...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