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내도록 도서관에 다니고 있습니다. 금주 한주만 마치면 방학끝까지는 맘껏 놀게 할 요량입니다. 중간중간 확인해 보니 진도나 이런면은 양에 안 차지만 스스로 도서관에 다니는 경험을 한 것으로 우선 자족합니다. 작성자 원칙과상식 작성시간 08.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