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하버지 산소 벌초하고 왔습니다. 마흔이 넘어서 낫 사용하는걸 배우려니 힘은들고 진도는 안나가고...... 그래도 다행히 날씨가 무덥지 않고 바람도 불어,초보일꾼에겐 큰 다행이었습니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9.06 답글 착한 손자네요. 벌초풍습도 언제까지 남아있을지... 우리 아이들은 벌초하러 안다닐 것 같기도 하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