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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아이둘 모두 친가와 외가에서 맘껏 사랑받으러 가있답니다. 홀가분하게 나에게 집중할 시간이 생겼네요.아주 잠시이지만 알찬 쉼을 누려봅니다. 날은 덥지만 더위후에 수확할 열매를 생각하며 사계절을 주신조물주께 감사해봅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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