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소피스트님 내외분하고 김은선(옹달샘)님을 방문하였습니다. 두 시간 가량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얻고 왔습니다. 그 얻은 것을 곧 개봉하겠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09
  • 답글 그 어떤 기자보다도 참 좋은 질문을 미리 준비해 오셔서 느닷없는 인터뷰를 하게 되었지만 너무 즐거웠답니다. 선물로 주신 로즈마리 화분덕에 피로가 싹 가시고...등대학교의 열정이 다시금 샘솟았습니다. 그저 우리 동지들에게 공간을 내어드릴려고 했을 뿐인데...우리 등대지기님들의 열기를 한껏 전해주셔서 너무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보고 싶네요^^ 작성자 옹달샘 작성시간 09.09.10
  • 답글 바쁜 가운데서도 좋은 사람 만나면서 사시는 것 보기 좋네요. 전 고토회복님 사진을 봐서 그런지 꼭 만나본 느낌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