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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엄마가 편찮으셔서 병원다녀왔습니다. 머리의 문제라고 쉬어보고 안되면 검사를 받아야 한다해서 일단 집으로 왔네요. 보수적 성향의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불편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럴땐 곁에 살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번주에 나아지셔야할텐데...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11
  • 답글 나아지시길 기도할게요...저도 친정엄마랑 같이 살다 올해초에 분가를했는데 같이 없으면 허전하고 또 만나면 여러가지가 부딪히고^^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길 다하여라~~~하지만 결혼을 하고 내 아이가 생기니 부모님에게 소홀해지네요 ㅠㅠ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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