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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등대학교 홍보 팜플렛으로 제작한 4만부 중에서 회원과 주요기관에 2만부 보내고, 어제 오늘 마저 이곳저곳에 부치고 보내느라 사무실 간사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지난번에는 중요 언론에서 비중있게 다루어주어 일반 홍보가 많이 되었지만, 이제 여러번 반복되는 프로그램은 언론에 기댈 수 없고, 자체 홍보에 의지할밖에요. 까페 곳곳에 팜플렛 배포에 고심하는 분들의 글이 보이네요.. 짐을 안겨드려 죄송하기도 하지만, 그렇게 알려드려 오시는 분들이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기쁨을 생각해서 힘내주세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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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가기로 하고 못가서 넘 죄송. 다들 바쁘신데...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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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팜플렛 배포도 다들 기쁨과 설레임으로 하는거 같아요...죄송해 하지 마세요 대표님..... 즐거워요^^ 저번엔 많은 기대로 배포했는데 등록은 2명이었어요 ㅠ.... 요번에 욕심을 비우고 열심히 알릴려구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