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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고3이 어제밤 밤새 아파서 오늘 아침 정신없었네요. 선생님은 오늘 수시 서류접수마감날이라고 되도록 빨리 학교에 오라고 하시고 아이는 못일어나고.... 병원갔다가 학교 갔습니다. 어서 수능날이 빨리 오길 바랄 뿐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14
  • 답글 빨리 쾌유하기를 기도 할께요 고3이라 몸도 맘도 힘들텐데 큰딸래미 아자아자 힘내세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09.14
  • 답글 어째요. 요즘 웬만하면 아픈아이는 학교 오지 말라고 하는데 역시 고3은 별개의 세상이네요. 어서 나아야 하텐데...악동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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