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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우리집 고3 결국 학교를 못갔네요. 선생님에게서도 그냥 집에서 쉬라고 문자가 왔네요. 목이 아프고 열도 조금 있고 아팠는데 수시 원서 쓴다고 신경써서 그런지 결국엔 어제 겨우 수시 서류 보내고 몸져 누웠네요. 이 감기몸살이 마지막이어야할텐데...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15
  • 답글 감기뚝!!!좋은 결과 있기를...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09.15
  • 답글 감기몸살은 쉬어 주는게 약이긴 한데 친정엄마는 한여름이고 겨울이고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 쓰고 땀을 뻘뻘흘려야 낫는다고 하셨죠...저는 땀이 잘 안 나는 체질인데도 몸에 이상이 있을때는 땀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잘 낫기도 하고...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어휴~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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