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시장다녀오니 아프다던 둘째가 학교에서 돌아와 꿀물타서 먹고 핫팩 등에 대고 적외선치료기 쬐면서 자고 있더군요. 얼마나 웃기고 기특하든지.. 중간고사가 코앞인데 감기몸살이 들어서 마음이 급하긴 급했나봐요. 내가 그저께 해주던 방식을 그대로 스스로 하니 다 큰 것이죠. 그리고 다행히 오늘 아침 다 나은 것 같다며 학교 갔네요. 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