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온라인사업팀장님이신 강영미(빠삐)님과 부군의 벙개에 응해서 족발 얻어먹고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그 옆의 빈대떡 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