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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 온라인사업팀장님이신 강영미(빠삐)님과 부군의 벙개에 응해서 족발 얻어먹고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제가 그 옆의 빈대떡 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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