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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사대회에서 방금 돌아왔습니다. 늘 하고자 하시는 사역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지는 송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정샘께서 송샘 강의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막내 아들의 중보기도가 이번 기독교사대회에서 아빠가 꼭 1등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시면서...ㅋㅋㅋ 참...마무리 동영상에서 송샘은 독한놈, 정샘은 순진한 놈, 정영찬 목사님은 멋있는 놈으로 나왔습니다..ㅋㅋㅋ 나중에 한 번 보세요.. 처음으로 흔적남기네요. 작성자 해피트리 작성시간 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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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반가워요... 제가 독한놈으로 나왔다구요...ㅋㅋ 대회 때마다 선생님들을 만나는 것은 제 행복이었습니다... 이제 그 행복을 너무 기억하고 집착하면 안되고, 또 다른 부르심을 따라 열심히 일해야하겠지만, 그 시절을 늘 아름다와할 것이고, 그리워할 것입니다...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