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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아들, 이번주는 딸...4일동안 38에서 39를 왔다갔다하니 소아과에서 대학병원가서 검사받으라 해서 어제 하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 음성이라고 문자왔네요. 경험으로봐서 그냥 보통 감기 같은데 요즘은 의사샘들도 그냥 조금만 의심되어도 검사하라고....사람이 간사한 것이 결과 듣고나니 걱정했던 맘을 다 달아나고 괜히 16만원 돈만 날렸다는 생각부터 하다니..순간 몹쓸 엄마 같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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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힘드셨겠다. 아이들은 좀 괜찮나요? 우리 아이들은 이제 모두 괜찮아 졌어요. 그리고 저 ktx타고 왔다갔다 하게 되었어요. 제가 좀 표를 구하는데 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 늘 구하면 길이 있더라구요. 사랑을믿다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