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모임, 워크샵, 등대모임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마지막으로 9월을 날려보냅니다. 몸이 한 세개쯤 되면 하나는 휴식을 취하고 하나는 집안일 하고 하나는 삼각지 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01 답글 왜 다해야 하는지요. 다 하고 싶은 것은 욕심 아닌가요? ㅎㅎㅎ 우선순위에 다라 쉬엄쉬엄하시길.. 몸 하나인 것에 감사하며..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