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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 2일의 한가위 여행을 하고 돌아와 이제 제자리에 앉습니다... 저는 넷째 며느리로, 하는 일도 별로 없는 날라리 며느리이지만, 집떠나 대식구들과 와글와글 모여 있다 오면 그래도 피곤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러니 큰며느리들은 어쩔까 싶기도 합니다. 내일은 집안청소하고 마저 휴식해야지요.. 모두 명절 피곤들 잘 푸세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10.03
  • 답글 네째며느리라니 며느리가 정말 많군요. 저도 손아래 동서 한명 있고 형님이 있어서 셋인데... 제 손아래 동서는 언제나 뒷설거지 담당...ㅎㅎㅎ 대표님 오늘은 푹쉬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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