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여의도 공원에서 맞은 저녁 보름달은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왔습니다. 저녁이 되니 이제 서늘한 느낌이 완연합니다. 가을이 되나봐요... 가을이 되면 어떻게 하나... 옛날에는 초가을 캠퍼스의 잔듸촉 끝의 노란 색깔만 봐도 가슴이 아프고 무너졌는데...^^ 그리고 또 벌써 한해가 그렇게 가는 것이겠지요... 아, 한일전 가슴을 쓸어내리는 경기였어요...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