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강서양천등대모임이 있는 날인데... 회원분들 소식이 잠잠하니 살짝 불안하네요. 딸래미 데리고 있느라 전화도 못돌렸는데... 알라뽀님과 둘만 모여도 절대 절망하지 않으렵니다. 강서양천 아자아자!!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