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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에 계획했던 하늘공원 억새밭에 늦둥이랑 다녀왔어요. 늦둥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에 미안해하기도 함께 즐거워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어제는 늦둥이랑 봉사단체 야유회에 갔지요. 자연속에서 게임하고 선물도 받고 늦둥이가 무척 즐거워하였지요. 이틀동안 피곤한데 마침 오늘 늦둥이 학교가 개교기념일이라 학교를 쉬네요. 정말 다행이죠. 또 새롭게 시작된 한 주간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12
  • 답글 억새밭을 저도 가고 싶었는네... 주말에도 아이들이랑 못 놀아줘서 안타깝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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