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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3학년 부반장이된 울 아들이 복습을 하지않는다는 이유로 매를 들었습니다. 사교육을 하지않으니 복습이라도 해야지 하며 혼을 내고나니 나도 욕심이 많고 마음이 불안하구나 싶더군요. 이곳에 오면 친정엄마품같이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이되는 기분입니다. 오늘 하루도 욕심을 내려놓고 아이의 마음을 바라보며 살렵니다. 행복한날 되셔요^^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09.10.15
  • 답글 아직 초등 3학년인데.... 공부안한다고 매맞아서야...걱정하지 마세요. 초등때 팡팡 노는 것이 남는 것이랍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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