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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찾아오는 것 같아 아쉽네요 나뭇잎들이 울긋불긋 물들어가니 마음이 설레네요 울 둘째 오늘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길에 가로수를 손짓하며"엄마 빨간게 예쁘지 않아요?"하네요 가까운 산에라도 올라가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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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장산도 볼만 하지요. 봉제산은 침엽수가 많아서....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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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넵^^악동님도 자연을 즐감하세용^^ 작성자 알라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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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은 정말 자연을 좋아하지요. 아이 손잡고 단풍놀이 꼭 가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20